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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성 유혹하는 ‘페로몬’ 그 껍질을 벗긴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687
인간도 페로몬의 영향으로 이성간에 끌리는 것으로 추측

회규본능으로 유명한 연어는 자신이 태어난 만물의 냄새인 페로몬을 기억해 산란기가 되면 그 냄새를 찾아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박쥐가 깜깜한 동굴에서 자신의 새끼가 어디 있는지 귀신같이 찾아내는 것은 바로 새끼가 분출하는 페로몬 때문.

페로몬은 특이한 냄새가 없지만 작은 량으로도 공기를 통해 전달돼 같은 종간에 위계질서를 유지하고 이성을 유인하는 등 다양한 신호를 전달하는 생화학물질이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들도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페로몬으로 섹시함과 끌림의 본능을 느낄 수 있을까?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일이다. 미국의 과학월간지 ‘뉴사이언티스트’에 발표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남자의 땀에서 추출한 페로몬 성분이 보통 여성은 물론 게이 남성에게까지 정신적인 것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성적 흥분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영동세브란스 비뇨기과 최형기 교수는 “아직 정확한 연구결과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간도 페로몬의 영향을 받아 이성간에 끌리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한다.

인간에게 있어 페로몬에 해당되는 물질은 바로 안드로스텐과 코퓰린이다.

이 들은 소변이나 겨드랑이 등에서 발견돼 냄새를 맡은 사람의 몸과 마음에 미션?변화를 일으킨다. 즉 페로몬 때문에 이성이 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이야기.

페로몬은 4가지의 주작용을 한다. 이성을 매료시키는 것과 동성을 거부하는 것,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을 결속시켜주고 여성들에게 있어 생리주기를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남녀가 이유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끌리는 데는 이런 페로몬 향이 콧속의 서골코기관이라고 불리는 페로몬만을 감지하는 제2의 후각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돼 무의식적으로 성적 본능을 자극. 호감이 생기게 한다.

비강 위쪽에 있는 후각구는 냄새를 감지하는 신경세포가 모여있는 부분으로 지금까지는 후각구가 페로몬에 전혀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페로몬의 신호는 성적인 코라고 불리는 서골비기관이 감지한다.

현재 인간 페로몬의 존재 여부가 논란이 되는 것은 사람의 경우 서골비기관이 퇴화된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 시카고대학의 연구결과 페로몬은 여성들의 생리주기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팀은 20~35세에 이르는 29명의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다른 여성의 생리주기 동일화 과정을 실험했는데 실험결과 생리직후 난포 즉 난자를 감싸는 주머니가 형성되는 후기단계에 놓인 여성의 겨드랑이에서 채취한 화학물질을 흡입한 여성들이 황체형성호르몬의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배란이 앞당겨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반대로 생리직전 여성의 겨드랑이에서 떼낸 샘플을 접한 여성들은 오히려 생리주기가 지원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연구팀은 “완전히 통제된 조건 아래 생리주기가 조작될 수 있음을 보여준 실험결과는 인간의 페로몬을 분비한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한다”고 결론지었다.

한편 최교수는 “사람에게도 다른 곤충이나 동물과 같이 페로몬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연구결과가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Tip 페로몬의 정의

페로몬은 1959년 Karson과 Luscher가 Nature잡지에 소개한 것이 처음. 그리스어의 운반하다는 뜻의 ‘pherin’과 흥분시킨다의 뜻의 ‘hormon’에서 나온 말이다. 몸에서 밖으로 분비돼 다른 사람의 생리적 행동적 변화를 유발시키는 화학 전달 물질로 ‘ecto-hormone’이라고도 한다.


메디컬투데이 생활정보 | 2007/07/06 (금)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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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유혹하는 ‘페로몬’ 그 껍질을 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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