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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L 문자메세지 + 팬케익의 PML 2교재 연애매뉴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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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PML 문자메세지 + 팬케익의 PML 2교재 연애매뉴얼세트
소비자가 : 1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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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인 내용이 절대아닙니다. 실제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작업내용을 기술한 실전책자입니다.
PML 문자메세지 + 팬케익의 PML 1교재  세트 상품입니다.
PML 문자메세지  230페이지  
팬케익의 PML 1교재  A4 사이즈  312페이지



이론적인 내용이 절대아닙니다. 실제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작업내용을 기술한 실전책자입니다.

PML 문자메세지


 
이번에 PML 문자메세지편이 완성 하였습니다. 실제 제가 주고 받았던 문자 내용을 수록해 두었습니다. 
실전에서 통하는 문자 스킬을 직접 배워 보시길 바랍니다.

<복제가 가능하다>
KPUA 에 나오는 수많은 멘트들이 있지만
닭살스러워서 못쓰는 분도 있고 좀 점잖게 하고 싶은데 너무 장난치는거라 못할수도 있고
자신의 목소리 톤이나 여러 바디랭귀지와 맞지 않아 못쓰는 경우도 많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문자 메세지는 그래도 표정, 목소리톤, 연기력과 상관없이 복제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냥 써보시면 바로 효과를 얻을수가 있습니다.

<1차 300권 한정 판매>
금액은 : 59,000원 (부가세, 택배비 포함입니다)
저의 작은 노력으로 많은 대한민국 남자들이 매력남으로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팬케익

<구독후기>
폰게임에서 항상 내상을 입는 중,초보에게는 필독서가 될듯합니다  -듀란듀란


사기전에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고민 많이 했는데 읽어보니 오히려 책가격이 싸게 책정됐다 싶을정도로 느껴지더군요. -테츠쇼


내친김에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인터넷사이트 정모에서 한번 본 처자에게 똑같은 내용 으로 쪽지
(책에 나온거랑 토씨 하나 안 틀리게..) 보냈더니 답장 바루바루 옵니다. -터치

여기에 나온 방법대로 여자들에게 씨를 뿌렸더니
오빠는 뭐하는 사람이야? 오빠는 센스쟁이
이런 남자는 오빠가 처음이야
무료한 일상에 오빠가 나에게 힘을 주네. 고마워 오빠 등등 반응이 너무 좋네요
형님 감사합니다 -세렌디-

포토메일 신공편, 궂이 자신이 직접 안찍어도 네이버에서 사진찾아서 폰에 저장만 해두면 언제든지 써먹을수 있을겁니다
기초부터 임펙트있는 멘트까지 멘트 집합솝니다 정말 문자 뿐만 아니라 다이렉트로 전화하면서 써먹을수도 있을듯 합니다 -시모토

그야말로 정답이 적혀있는 시험지입니다.
최근에는 문자메세지 책을 펼쳐놓고 거기에 나온 그대로 관리녀들에게 문자를 돌리고 있습니다.
당연 회신율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애드몽

그냥 시키는대로 따라 하면 되니깐요ㅋㅋ
절대 아까운 가격도 아니고 하나 장만하면 좋겠네요 폰게임이 어렵다고 하시는분들
애프터가 잘 안잡힌다고 하시는분들... 그리고 LTR시 폰게임에 어려움을 격는 분들 필히 준비하셔야할 책인거 같습니다
팬케익님 말대로 빨리 주문해서 빨리 써먹어야지 나중에 책이 대중화되고 사람들이 많이들 쓰고 있다면 효과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때되면 새로운 신공들이
나올텐데 말이죠 Do it now!!!!! 지금 주문하세요^^ 저 의룡의 이름을 걸고 강력 추천 합니다^^ -의룡



픽업 아티스트 강사이자 <유혹의 달인> 저자  <- 코스모폴리탄 잡지 기사 내용입니다.

픽업 아티스트라, 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직업일 것 같은데요? 영화 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은데. 전 좀 더 체계화된 강사고요, 회원 수도 훨씬 많죠. 온・오프라인으로 강의를 하고 있으니까. 매달 5~6명씩 새로운 회원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수업료가 120만원으로 만만치 않은데도 말이죠.

그런 직업을 가지고 <유혹의 달인>이라는 책까지 쓸 정도면 여자 경험이 꽤 많아야겠는데요? 그간 300명이 넘는 여자들과 자본 것 같네요. 표본 집단, 대조집단이 많으니까 제가 내는 평균은 믿을 만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체위나 여자를 만족시키는 방법 등 온갖 외국 자료는 다 찾아봤어요. 또 파트너를 대상으로 인터뷰하면서 나이별, 직업별, 성향별로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있는 거예요. 얼굴이 알려지면 제가 작업을 걸 수 없을 테니까.

대체 어떤 남자들이 회원으로 소속돼 있는 거죠? 학생으로 만나봤을 남자들이 어떤 분들이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잡지에 소개되는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 만나는 데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보이는 잘나가는 사람들뿐이지만, 대한민국엔 여전히 한 번도 여자를 못 사귀어봤거나 항상 여자에게 당하기만 하는 남자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전 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단기간에 여자를 만나서 남자가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는 거죠.

그럼 직업적인 이유로 일부러 섹스를 하시는 거네요? 물론이죠! 정말 여자 경험이 없어서 여자를 한번 만나보고 싶어 오는 남자도 있고, 원나잇 스탠드 노하우를 물어보러 오는 경우도 있죠. 또 결혼 상대를 찾는 방법을 알고 싶어 오는 회원들도 있어요. 다양한 경우의 회원들을 상대하고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저 역시 다양하고 화려한 스펙트럼을 갖춰야 하죠. 나이, 직업, 학벌이 다양한 여자들을 만나 경험해보고 각각에 맞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이런 직업을 가지게 된 데에는 굉장히 특별한 계기가 있었을 것 같은데요! 제가 바보 같은 남자 중 하나였거든요. 사랑도 돈도 모두 퍼줬던, 정말 사랑했던 여자에게 버림받고 더 이상 저 같은 남자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반대로 팬케이크 님처럼 상처받을 여성이 생길 것 같아 걱정되는데요? 파트너에게만큼은 매너를 지키고 서로에게 좋은 추억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라고 회원들에게 강조하고 있어요. 너무 숙맥인 남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일을 한다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어드바이스 중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뭔가요? 서로의 만족도를 높이는, 예를 들어 호텔에 갈 때 캔들을 준비하고 아이폰에 재즈 뮤직을 좀 저장해 가라든지, 호텔에 들어가서는 부드럽게 섹스까지 갈 수 있도록 어떤 말을 건네라는 것부터 여자를 만족시키는 애무법이나 체위까지 자세한 교육을 시켜주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섹스에 관해 어드바이스하는 데 굉장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픽업 커뮤니티 ‘KPUA’를 운영하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남성들이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으니까요. 약간의 노하우만 안다면 훨씬 쉽게 즐기고, 사랑을 나눌 수 있고, 또 파트너와 좋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데 많이 안타까웠어요. 제 일은 남자뿐 아니라 그 남자와 즐거운 밤을 보낼 여자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팬케익의 PML 2교재





안녕하세요 팬케익 입니다.
우선, PML1권을 구입해주신 수많은 회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1. 복제가능여부
-두번째 PML의 목적은 복제 가능여부였습니다. 저 혼자 아무리 픽업을 잘한다고 해봤자 복제가 가능하지 않다면 교육에 아무런 의미가 없었기 때문에 제방식이 다른분들이 사용하기에 적절한지 여부에 대한 테스트였습니다.

2. 나이가 많다. 키가 작다. 뚱뚱하다.
-이런 불평불만 보다는 아직 늦지 않았다. 저런 사람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3. 픽업을 공부라고 생각하시는분
픽업은 공부가 아니고 즐기셔야 합니다. 머리로 생각하기 전에 몸으로 움직이고 실행해보고 써먹어 봐야 합니다. 쉽게 읽을 수 있으면 픽업전체 흐름을 찾을 수 있을것 입니다.

4. 오랜 기간 책 작업을 함께 하면서 이 작은 책 한권이 여러분의 고민거리를 조금이라도 줄여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이 한 권으로 픽업의 전체를 논할 수는 없지만
시간관계상 지역관계상 강의를 들을수 없었던
수많은 회원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로미오 입니다.
10개월 여의 기나긴 집필이 끝났습니다.. 시원함... 섭섭함... 허탈함이 느껴지네요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나의 픽업 여정을 PML2권에 담을 수 있게 지면을 할애 해준 로미
오의 픽업 롤모델 팬케익님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솔직히 팬케익님의 집필 제안에 대해서...
집필 역량을 논하기에 있어 한없이 모자람을 느껴 고사 했지만,
팬케익님의 응원과 부족한 강사를 믿고 따르는 코픽 제자들의 응원이 있기에 많은 분량의 PML2
권의 지면을 채워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로미오가 책을 낼만한 그릇이 되는지?
이렇다 하게 내세울 것도 없고, 로미오 보다 뛰어난 PUA들은 수도 없이 많은데,
각자의 메소드가 다 있을텐데 로미오의 메소드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확실히 부족했습니다.
유명한 픽업구루처럼 자기만의 확연한 메소드를 정립한 것도 아니고,
팬케익이나 또랑우탕처럼 KPUA를 이끄는 리더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낮에는 회사를 다니는 평범남.
저녁 시간엔 픽업 강의를 하고, 가끔 재미 삼아 주변에 자랑을 해보기도 하지만
그것이 전부 이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에..
책을 집필 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PML2권 집필 중 로미오가 고민에 빠져 있을 때, 포기하려고 했을 때, 응원을 해준 KPUA의 친구들, 선
배님들, 후배들에게 감사를 돌립니다.

이제 PML2권이 나오지만…
뿌듯하기도 하지만 완성도에는 여전히 자신이 없습니다.
애초부터 완성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픽업 이론서라기 보다 인생의 한 부분을 픽업으로 장식한 사람의 여정으로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로미오라는 사람이 변화 하면서 지나온 지난 몇 년의 발자취의 기록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미오가 회원님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누구나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 입니다.

변화는 모두가 두려워 합니다.
하지만 변화는 발전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변화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잃어버린 행복한 자신을 찾게 되실 겁니다. – 로미오



목차

1부 ROMEO Method - 서문

AFC ROMEO
픽업 아티스트?
첫 ONS 그리고
내가 만난 PUA
과거와의 안녕

Pick Up Artis
What is PUA?
Pick Up Philosophy
Pick Up Mindset

ROMEO Method
픽업 대화법
픽업 데이트 스킬
출사표 예시
스타일 제안
어프로치
대화를 통한 유혹
클럽플레이
My Storytellings

연애를 위한 제언

Q&A Session

로미오 필드리포트 - 못다한 이야기
오감도
우리의 로맨틱한 사랑의 기한은 단 일주일
언제나 즐겁고 재미 있는 픽업 1 - 매너 & 정중 Frame Approach
언제나 즐겁고 재미 있는 픽업 2 - Non Alchol Pickup
Another 21세 소녀 - Sexual Talk & Non Alchol Pickup
언놈과 언년의 낮떡기
당신의 섹슈얼 판타지는 무엇입니까?

2부 팬케익 픽업 실전활용 가이드

페이지 수는 300페이지입니다. 



독자 후기

책의 가치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분은 이책을 보고 뭐야. "너무 쉽잖아?"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겁니다.
그분에게 단연코 말씀 드립니다.
"이 책을 정말 이해하신건가요?" 라구요.
또 어떤분은 해외이론을 이야기하면서 한소리 할수도 있습니다.
"어디에서는 블라블라 어쩌구저쩌고 ^^"
제가 아는 로미오님은 이론에도 해박하신 분이십니다.
오히려 저는 조언을 듣고나서 해외이론도 틈틈히 보면서
제 역량을 늘려가는 중이지요.
Real World Seduction/Magic Bullet 2.0/Mystery Mehtod/Double Your Dating/Badboy lifestyle
Seduction Guide/Blueprint/Principle of Attraction/THE Game/How to become an Alphamale
등등.
국내 픽업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서 요즈음에서야
번역본들이 나오기 시작한 책을
로미오님은 수년전에 분석작업을 토대로 자신의 메소드를
만들어 가신것으로 압니다.

이 여러가지를 조합해놓거나 번역해놓은 책은 절대로 아닙니다.
저 책들은 그들의 방법이지 당신의 방법은 아닙니다.
또한
이 책은 단연코 간단한 스킬을 모은 책들도 아닙니다.
어떤 한 AFC의 수년간의 경험치가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그것이 바로 PML2입니다.
-벨슈-

픽업 기술 위주로 정리해놓은 책들보다는
AFC였던 한 사람의, 한 남자의 발전과정과 내적갈등, 가치관, 생각들을 담아놓은 요번 로묘형님의 책에서 저는 좀 더 본질적인 픽업의 키포인트들을 배울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실용서와 소설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처음 제가 자기계발에 관심을 갖고 거의 미쳤을 정도에는 빨리빨리 핵심만을 배우고 싶어서 각종 자기계발서나 경영, 처세 등등... 에 관한 실용서 위주로 책을 많이 보았습니다.
소설, 영화, 등등... 모 이런것들은 한가한 사람들이나 하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죠.
하지만 살면서 이것저것 겪어보고 픽업하며 고민도 많이 해보고 하면서... 실용서에서 미처 배우지 못했던 부분을 저는 소설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소설이란 건,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관점, 자신의 생각을 허구의 세계에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그것에 투영하여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풀어나가는 이야기지요...
작가의 통찰력이나 깊이가 깊을수록 표면적인 이야기 이면에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소설이든 영화든... 그리고 로묘형님의 이번 책이든...
그런것이 "스토리"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거창한 비유인것 같기도 하지만...
또한 픽업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선 아직 픽업적인 관점이나 시각에 덜 익숙해져 계신 상태이기에 안보이는 부분도 많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도 처음엔, 기술 위주로 공부했고 그런것에 정말 맹목적으로 많이 매달렸었으니까요...ㅎㅎ
픽업은 마법이 아닙니다.
어떤 여자를 꼬시는 필살 기술같은 건 없다고 봅니다.
필살기가 있다면,
그것은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가꾼 그 사람 자신...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처음 픽업을 접했을 때 한번 보고, 조금 익숙해졌을 때 한번 보고, 조금 잘해졌다고 생각했을 때 한번 보고, 슬럼프에 빠졌을 때 한번 보고...
이렇게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한번씩 들춰보고 훑어봤을 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휴...
그나저나 그렇게 많이 퍼지지 않았던 주옥같은 스토리텔링이나 멘트들이 너무많이 공개되어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군요 ㅠㅠ
어쨌든 로묘형님 수고하셨습니다^^
-카멜레온-

정말 고맙습니다.. 팬케잌님 로미오님
제가 두분을 직접 만나본적은 없지만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사회에서 알려준대로 공부만했고 그렇게하면 행복할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명문대 나왔고 학점도 좋았지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예.. 그렇죠 "헛똑똑이" 였습니다.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란, 사회가 원하는 기준에맞춰 사는사람보단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자신이 원하는걸 찾아내서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우연히 알게된 PUA, 그리고 PML1권 그리고 2권..
Shock 입니다..
어떻게 보면 반사회적인 행동일 수 있지만,
책안의 그목소리는 너무나도 순수하며 열정적입니다.
전 그 목소리에 반했습니다.

PML 2권의 장점은 보시면 알겠지만,
AFC가 최고의 PUA로 성장하는 과정을 마치 소설처럼 느낄수 있습니다.
로미오님의 감정을 자기자신에 대입시켜
나도 저렇게 될 수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단순한 동기부여같은 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실전에 쓰일 수 있는 방법론도 많습니다.
로미오님께 감사드립니다..
로미오님의 책을 10%정도밖에 이해하지못했지만
그이후로 눈에 띄게 여자들에게 편해지고, 매력적으로 대화할수 있는 스킬이 생긴거
같습니다..
정말고맙습니다 팬케잌님 로미오님..
-퍼니원-

책을 읽으며 로미오님을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솔직하게 말하면 로미오님은 키가 크지도, 매우 잘생기지도, 몸이 아주 좋지도 않았다. 35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이시긴 하지만,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강사일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저 회원 중 한 명일 거라 생각하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다.
로미오님은 나에게 편하게 말을 걸었다. 자신감 있게 다가오는 모습이 이상하리만치 자연스러웠다.
분명 처음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어색함이 없었다. 로미오님이 마치 친한 형처럼, 그리고 대단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것은 정말로 신기한 느낌이었다.
그 다음 우리는 클럽 헤븐으로 향했다. 예쁜 여자들과 잘생긴 남자들이 사방에 넘쳐났다. 내 자신감은 급속도로 줄고, 그에 반비례해 AA는 무럭무럭 자라났다.
난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구석진 곳에서 홀로 숨어 있었다. 그러다가 로미오님이 어프로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키 크고 젊고 잘생긴 남자가 널린 곳에서 로미오님의 외모는 그리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을 헤치고 당당하게 걸어가 A급 여자에게 말을 걸고, 자연스레 손을 붙잡고 베드로 데려오는 로미오님의 모습을 보며, 픽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것이 로미오님과의 첫 만남이었다.

이후 강의를 듣고, 술을 마시고, 얘기를 나누며, 로미오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쓰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본인이 겪었던 일을 중심으로 소설 형식으로 쓴다는 얘기에 난 큰 기대를 가졌다.
KPUA에서 이론서로 두 권의 책(PML1, 드림매쏘드)이 나왔지만, 소설은 누구도 출간한 적이 없었다.
국내에서 접할 수 있는 소설 형식의 픽업 책이라고는 더 게임과 완벽한 유혹자 정도다. 하지만 이 책들은 해외서적이기 때문에 국내 실정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번에 나온 로미오님의 PML2는 재미와 실용성을 함께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어본 결과 PML2는 나의 바람을 충분히 만족시켰다.
내용은 아저씨 같은 외모에 여자에게 내상만 입던 AFC 로미오가 어떻게 PUA로 거듭나게 되었나에 맞춰져 있다.
AFC였던 로미오, 우연히 만나게 된 픽업아티스트들, 그들을 보고 배우고, 첫 홈런을 치고, 고수가 되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강사가 되어 자신의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 전수하기 까지.
책의 내용에 나오지만, 로미오님은 철저한 후천적 PUA다.
AFC가 어느 날 PUA가 되고 싶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몇 개월에 걸쳐 배우고 연습을 해 지금은 KPUA사이트 누구나 인정하는 고수로 거듭난 것이다.
팬케익님이 서문에 밝혔듯이, 이 책은 복제 가능성을 염두해두었다. 얼굴로 하는 픽업이나 돈으로 하는 픽업은 누구나가 따라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스킬들은 연습만 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무엇보다 ‘보통 사람’ 인 로미오님이 직접 증명을 하지 않았는가?
주인공이자 저자인 ‘로미오’ 는 초반에서 중후반로 넘어가며 점점 성장해나간다. 초반에는 단순히 홈런을 치는 것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중후반에는 로맨틱한 상황을 통해 여자의 몸과 마음을 열게 한다.
어떻게 보면 PUA가 되는 것보다, 된 후가 더 중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내가 PUA로서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다.

단순히 소설적 재미로 읽든, 중요한 장면이나 멘트에 밑줄을 쳐가며 공부하듯 읽든, 어느 쪽이어도 상관없다.
이 책은 PML1과 드림매쏘드에 이어 PUA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에드몽-

PML2권...
KPUA에 찾아오시는 많은 회원님들 중에 수많은 비율을 차지하시는 분들이
연애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심지어 저는 여기 찾아올때..
어떻게 하면 여자랑 데이트를 하는것 자체가 가능한가?
에 대해서도 고민했습니다...
로미오님의 AFC시절의 고백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에는
당신께서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올랐고
'저자 본인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저 처럼 될수 있습니다.'
라는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형식을 빌어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지루하지 않게 효과적으로 독자에게 내용을 전달합니다.
핵심만 전하는 one point레슨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스토리속에 녹여서 흥미진진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므로 저 부분을 동시에 담을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몰랐던 핵심은 이 책에서 만큼은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스토리형식에 존재하는 장점과 단점입니다.)
이미 모든것을 알고있다 자부하는 고수님께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강사로서 AFC를 PUA로 변모시킬 야심이 있는 고수분들은 제외)

-픽업으로 로미오님만큼 성장하고싶다.
-자신감을 얻고싶다.
-픽업을 하기위한 큰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
-난 현재 직업이 픽업강사인데 픽업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모범적인 스토리를 제안해주고 싶다.(이분들은 당연히 이 책 말고도 수많은 책들을 읽어야 하겠지만..^^;;)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PML1권은 PML2권과 함께할때..
그리고 PML2권은 PML1권과 함께할때..
그 힘이 2배이상으로 커진다는것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한권만으로 실망을 겪으신 분들은 두권을 다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배배-

내가 아는 로미오형.
벌써 횟수로 2년 다 되어 갑니다.
당시, 그 유명하다는 로미오형.
제 첫 인상은 이랬습니다.

배불뚝이.
배가 불룩 나와선, 눈에서는 레이저가 나왔지만...
제가 생각한 그 유명한 pua 아니었어요.
뭐...사실 저도 마찬가지지만..-_- 배불뚝이..;;;;

사람은 변합니다. 중요한 건 어떻게 변하는가? 인 것 같아요.
언젠가 들은 아주 좋은 말이 기억납니다.
"변화..! 누구나 변한다. 다만, 그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든 발전이 온다면, 그 삶은 성공한 것이다."

책을 보니... 뭔가 몸이 움찔움찔합니다.
어떻게든 사람은 변하게 마련인데 말이죠.
중요한 건 현재의 모습일 겁니다.

저는 이게 책이라기보다.. 로미오 형이 제 귀 옆에 대고...
하나하나 조곤조곤 조언해주는 좋은 형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pua를 두고,
모르는 사람들이 말이 많습니다.
왠지 거북하고, 어색하고, 이상해 보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한 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과연 살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자기 자신을 바꾸어 본 적은 있었느냐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는 방법.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졸라 열심히 살면 되죠.
하지만, 누군가에게 추억을 만들더주고,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일.
pua가 무엇인지..
왜 우리가 픽업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교보문고 같은 곳의 판매 상위권에는 항상...
자기계발서 같은 책들이 상위에 랭크됩니다.
변화를 꿈꾸는,
뭐, 이 책이... 그런 책들과 같을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만 명심해 주세요.
어떻게든 사람은 변하기 마련인데 말이죠.
그게 과연 여러분들에게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올지를.
그리고.
로미오 형...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책을 쓴다는게 사실,
보통 일도 아닌데 말이죠. 수많은 낮밤 가려가며... 끊임없는 조언의 글.

픽업이 아니고서라도,
그 많은 변화의 조언들.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렛-

처음 책을 읽었을때에는 로미오 형님의 개인적 수기정도 이지 않을까?
했는데 읽다보니;
픽업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과 룰,
픽업을 떠난 타 PUA 분들과의 관계에 대한것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느낌 이었습니다.
로미오형님;
그냥 외모로만 보면 샤프하고 세련된 귀공자 이미지 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 보니;
세련된 외모 + (나쁜남자 + 착한남자) + 뛰어난 화술 + 정력
4박자를 두루 가추신듯 합니다.
(갖추어 나가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특히나; 남자 화장실에서의 짜릿한 섹스로 가는 과정 같은
기록들은, 아직 시도해 보지 못한 남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성적 판타지를 채워갈 수 있느냐에 대한 방법과 선구안을 제시해 주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읽다가 살짝 꼴렸네요 ㅋ)
초보 PUA가 상급 PUA가 되는 과정을 상세히 묘사해 주신점 감사드리고,
여자를 다루고 공략하는 방법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
또한 다시 강조하지만 타 PUA분들과 함께 달릴때의 매너와 룰
남자들만의 보이지 않는 경쟁심, 그리고 남자들만의 의리;
아직 많이 경험해 보지 못한 저로써는;
이책을 통하여;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펜케익 형님의 메소드가 ㅎㄷㄷ한 분량으로 함께 집필되어 있어서;
이젠 클럽 나가기전, 폰게임 시작전, 애프터 나가기전에 펜케익 형님의 메소드를
한번은 읽어보고 시작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유용한 정보(스킬)를 허락없이 사용하는듯 해서 죄송한 느낌)

한권의 책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저도 이책 한권으로 픽업에 대한 완성형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거라 자신합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좋은책을 통하여
한단계 더 나아가실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책 집필하시며 아낌없는 정보와 픽업스킬을 가르쳐주신!
로미오형님 펜케익형님 감사드립니다.!
PS : 책은 3번은 정독해야 글쓴이의 메세지를 정확히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두번은 더 읽을라구요 ㅋ
-히친스-


간만에 재밌는 픽업 서적을 보았다는 느낌이네요. 알찹니다 알차!

1. 구성
구성은 초반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픽업의 뼈대를 세우기 위한 작업에 친근하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별 무리없이 입력되게 되는데요, 마치 한명의 여자를 작업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전체적인 여성이라는 애매모하고 큰 단위를 세워서 그걸 파헤쳐가는 느낌, 전체에서 개별로 가는 여행입니다.
사람에게 제일 잘 파고드는게 스토리 텔링이듯이 책은 한권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강좌라는 느낌보다는 한 남자가 다른 남자에게 작업의 비밀을 우화로 꾸며서 정보를 설렁설렁 그러나 핵심만 짚어서 줍니다.
2. 책의 범위
사람을 대하는 것이 픽업입니다. 여성에게 중점이 맞춰져 있지만, 여성 또한 사람이라는 한 굴레에 속하는 것, 책 한권 안에 모든게 집필이 될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로미오라는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은 것, 자기 자신이 고수로 올라가는 길을 헤치며 올라갔다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그 길을 좀더 쉽게 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책이 지정하는 대상은 입문자들입니다. 픽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 픽업을 좀 했으나 자꾸 시행착오가 생기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오아시스 같은 책이고, 이 책이 정하는 범위입니다.
그러나 고수라고 해도 이 책을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놓쳤던 기초나 감성을 복구할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3. 책의 활용, kpua의 색채
픽업은 실전입니다. 픽업뿐만 아니라 학문이라는 것 또한 실천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실천이 되지 않으면 책을 읽은 보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알려는 것은 그것을 좀더 쉽게 다루고 미지의 두려움을 걷고 행하려는데 있습니다.
책을 보고 들었다면 밑줄 치고 내용을 뽑아내어 실천에 옮기세요. 이 책은 그런 실천에 가는 지름길을 주고 있고, 금방 써먹을 수 있는 초보자용 따라하기 코스도 곁들어 있습니다.
두려워말고 실전적인 KPUA의 색채를 느껴보세요.
4. 마무리
책을 읽고 근질거리시죠?
걍 달리는겁니다.
책 읽고 달리세요.
틀리면 또 책 보구요.
그러면 되죠 ㄲㄲㄲㄲ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오답은 있습니다.
PML 2권은 여러분에게 정답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장담하건데 오답은 아닙니다.
-우적우적-

처음에 kpua를 접할 때 픽업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된 계기는많은 분들도 그러하시겠지만
픽업아티스트 Style (Neil Strauss)가 쓴 The Game 을 읽고 나서 였습니다.
실용연애전서니 연애 교과서니 연애의 정석이니 하는 자기계발 형태의 책들도 시중에 많이 나왔었지만
진정 제가 충격을 받고 꿈을 그리고 그 꿈을 바탕으로 행동에 옮기게 된 계기는
The Game이었습니다.
왜일까요?
소설식 구성 즉 나 자신이 Style이 된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그녀의 사랑을 얻으려면 용기를 내라' 이딴 식의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 내가 스타일처럼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가진다면 어떤 여자와도 하룻밤을 같이 할 수 있겠구나'
간접경험을 하고 머리에서 납득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PML1 와 PML2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PML1와 드림메소드, MM은 정석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픽업의 제반이라 할 수 있는
기본이론들과 실전 연습, 예제들을 '학습'하면서 체계적으로 머리 속에 넣을 수 있는 기본서라면

The Game이나 PML2는
이야기 체로 '공부를 한다' 라는 느낌 없이 가볍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소설이면서도 머리 속에 픽업이 이루어지는
혹은 픽업아티스트 로서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시뮬레이션, 이미지를 그려주고
항상 픽업에서 강조하는 Internalization (내면화)를
가장 쉽게 이룰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The Game이나 Mystery Method가
어디까지나 미국의 상황에 한정된다는 한계가 있었다면

PML2는 레알입니다.
실제로, 오프라인 정모에서, 클럽에서, 술자리에서, 강의현장에서 볼 수 있는 로미오 라는 롤 모델을 통해서
우리 머리속의 간접체험이 실제임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쉽게 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재미있습니다.
로미오형 필리 보셔도 침 질질 흘리며
어느새 스크롤 내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건데
소설 정말 맛깔나게 읽혀집니다.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면 그보다 좋은 게 어디있겠습니까 ~_~
강력 추천합니다.
필독!
-티슈-

PML2권!!!
부제는 "로미오의 모든것!" 이 어울릴것 같군요.
우와 이책에는 로미오라는 분의 인생이 녹아있습니다
처음의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AFC의 모습에서
픽업입문기와 형의 픽업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마치 소설처럼 읽어나가며
로미오형의 픽업아티스트로서의 철학,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생각
남자로서 본받아야할 모든 모습과 정말 책값 만으로 알려주기에 아까운
많은 지식들을 배웠습니다!
코픽 강의에서 들었던 얘기들도 좀더 디테일하고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도록
잘 짜여진 구성!
심지어 재미까지 있습니다.
한편의 소설과 같은 내용들과 필리들
수많은 팁!!!
당장 나가서 쓸만합니다.
PML2권 정말 강추합니다!
(이책을 읽으며 지금 여자친구 때문에 엄청나게 흔들리고 센터링 털리며
나약해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생각해보게 되었고
처음의 강의들을 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정말 ㅠㅠ 형들은 최고 -_-b 텍스트로도 이런감동을... ㅠ)
-노래하는보리스-

로미오님의 pml을 읽고 글을 참 잘 쓰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로 진로를 틀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문맥의 흐름이 깔끔했습니다.
글의 내용도 물론 좋았습니다.
책 한권을 읽느라고 다른 일을 거의 못할 정도로 하다가 겨우 읽었습니다.
드림메써드, pml 1 에 이어서 세번째로 본 책이었는데 또 다른 감동을 주었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힘들었는데 직접 쓴 로미오 님은 어떠했을까 생각합니다.
뼈를 깎는 고통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출판을 축하드리며 또하나의 한 획을 그으셨다고 생각합니다.
로미오님 감사합니다. ^^
-굿맨-

1. 첫인상
처음 훝어본 느낌은 참 방대합니다.
두께는 그렇게 두껍지 않은데 펴보면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쓰여있죠.
무슨 이렇게 하실 이야기가 많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때 책쓰신다고 피토하신단 이야기를 듣고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피토하실만 하십니다.
2. 구성
스토리에서 시작해서 스토리와 연관된 Metho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찌질했던 AFC 이야기(진짜로 찌질합니다. 어떻게 빠데기한테 발렸데요.)
쪼끔 여자 잘꼬신다고 뻐기던 후배들한테 발렸던 이야기 그리고 다시 갚아줬던 이야기.
와꾸도 없고 경험도 없으면서 무턱대고 PUA스터디에 참여한 이야기들
그리고 이어지는 홈런 스토리..
비슷한 시점에 시작한 저로서는 참......
읽는 내내 부끄러우면서도 다시 돌이켜 보는 글들입니다.
3. Method
읽으면서 느낀건 한가지.
"코픽강의를 여기다 하시면 어떻하시냐.ㅡ.ㅡ;; 내돈 돌려줘라. "
KPUA에는 무수한 신공들과 자기만의 기법들이 있습니다.
다만 그걸 연결하고 쓰는 방법은 시행착오를 통해서만 알수 있죠.
그걸 빨리 가는방법이 강의겠죠.
근데 강의의 핵심은 책에 나와있네요.
4. PML
PML은 팬케익 형님께서 만드신 완벽한 남자가 되는 길입니다.
단순히 여자를 꼬셔서 하룻밤 자는것으로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여자의 마음을 훔치고 나에게 빠지게 만들며 나의 지배를 받게 만드는 상황
더불어 여자만이 아니라 이세상을 지배하는 남자가 되는방법.
그것을 가르쳐주는것이 PML이고 단순히 여자를 꼬시는 신공보다는
마인드와 총체적인 프레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 프레임을 키울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죠.
5. 결론
PML2권은 참 쉽습니다.
다만 저처럼 열어보다보면 한없이 나오네요.
참 부끄럽게 만드는 책입니다.
비슷하게 시작했지만 누구는 자기의 기법을 완성하고
누구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KPUA가 시작한지 꽤 많은시간이 흘럿고
그간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분이 다녀가셨죠.
대부분은 저처럼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으리라 봅니다.
저는 간만에 다시 시작할 전투력을 받았습니다.
-루냐-

PML 2권에 보면 맨 앞에 두리뭉실의 글이 있습니다.
KPUA 에 가입하고 로묘형님을 바라보면서 느꼈던 글이죠
그 글을 쓰면서 과연 PML 2권이 어떤 책으로 탄생할까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로묘형님이 조금씩 맛보기를 보여주기도 하셨었죠 :-)
드디어 PML 2권을 다 독파하고 난 소감은 상상한 데로 이네요
PML 2권은 좀더 다양한 사람들에게 하나의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사실 픽업이란 것이 이론이 정리된 틀만 마구 읽어댄다고
내것으로 소화되는 것도 아니지요. 누군가 그 이론들을 보면서
어떻게 성장해 나갔는지 그러한 가이드 라인이 있어야 좀 더
발전하기 쉽고 누구나 더 접근하기 쉬워지지요.
예를 들어 학교 공부 같은 경우는 순차적으로 공부할 것들이
이미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초등학교 공부를 한 이후
중학교 공부를 하게 되고 중학교 공부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공부를 하게 되면서
점점점점 성장해 가지요.

근데 사실 픽업이라는 분야에서는 그런식으로 밟아 나갈 체계가
정답이란 것이 없는 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사람들은 방향을 많이 잃고 하지요
PML 2권은 그런 사람들에게 일종의 가이드 라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묘 형님이 성장해 오신 과정을 통해서
처음 가입해서 픽업을 맛보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떤 과정을 밟아 나가며
픽업을 공부해야 고수가 될 수 있는지 그러한 하나의 예를
PML 2권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책이 딱딱한 이론들의 정리가 아니라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어찌보면 소설과도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실 참고서 같은 경우는 거들떠 보기도 싫기 때문에
암기하는 법도 노래로 만들어서 외우거나
아이들한테 수학 이야기를 이솝우화로 바꾸어 말해준다던가 하는 일이 있듯이
이 책도 픽업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누구나 흥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쓰여졌네요
저 또한 뒤늦게 시작했으면서도 후다다닥 하고 읽어버렸네요-,.-
아무튼 아무리 후기를 100개 읽어봤자
실제 책을 눈앞에서 읽어보지 않으면 이 또한 모르지요
솔직히 여자를 꼬시는 데 잇어서
애프터 한번 소개팅 한번 모텔 한번에는 10만원씩 팍팍 쓰면서
이런 자기발전을 위한 엄청난 책에는 투자를 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발전하시면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 믿습니다.
이런 좋은 책 만들어 주신 로미오 형님과 팬케익형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구요
다들 PML 2권 PUA라면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두리뭉실-

PML2는 로미오형님의 그간의 경험들이 녹아들어있는 엑기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FC 였던 로미오형이 여러 경험들을 겪으면서 당당한 PUA로 거듭나는 과정은
통쾌하기 까지 합니다.
스토리텔링의 중요함을 알고 계시듯 소설형식으로 되어있는 pml 2권은 픽업기술을
'공부'하겠다는 부담감 보다.. 사춘기 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 야설을 보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고수의 픽업 일기장을 '훔쳐'봤다는 느낌 까지도 ㅋㅋㅋ
제가 그간의 픽업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들을 하나 하나 되집어 보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할 수 있었구나 하는 방향이 나옵니다.
여러 후기에 올라와 있듯.. 2~3번 재미나게 읽고 나면
한껏 성장한 PUA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머리에만 담아두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겠죠 ! ^^
-케미컬로맨스-

1. 총론
TV에서 예쁜 연예인들에게
"동안의 비결이 뭔가요?" 하고 물어보면 이런 것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
"음.. 먹고싶은거 먹구 자구싶을 때 자요 물 많이먹구 ^^"
남자에게 복근을 어떻게 만드냐구 물어봐도
"닭가슴살, 줄넘기 매일매일 합니다 "
하고 말할 것입니다.
서울대 입학한 아이들이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한것과 전혀 다르지 않지요.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매일 물을 한드럼씩 마셔도 그 미녀처럼 되진 않을것입니다.
'선천적인 사람이 후천적인 사소한 노력'을 해서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중엔 겉으로 전하지 못하는 사연 -의학의 힘을 빌린다던가-
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겁입니다.
마찬가지 ,
이 사이트에 있는 여러 고수가 많지만 개중에 원래 특출난 분들이 많이 계신 것이 사실이지요.
그렇기에 밑바닥부터 시작하기에 적절한 롤모델이 드문것이 사실입니다.
PML2 권을 읽어보면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이 어느정도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미오 무작정 따라하기' 라고나 할까요? 평민에서 시작해서 픽업 고수의 반열에 오른 분으로서
'무' 에서 시작하시는 분들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코픽 강의 중 '픽업 진화론' 과 '픽업 방법론' 강의에서 이를 느낄 수 있는데요, 이런 강의들의 정수 및 +@ 가 들어있습니다.
책을 두고 롤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2. 책의 특장점
-동기부여
본 책의 내용의 특장점은 픽업 메소드 뿐만 아니라 로미오 형님의 자전적 일대기가 모
두 들어있습니다. 여타의 이론서와 다르게 한 픽업아티스트의 성장,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 로미오 형님의 감수성이 물씬 담긴 책이지요.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한 느낌? 따라서 동기부여가 더 잘 됩니다.
왜냐?
이 책에 있는대로 하면 로미오 형님을 닮아갈 수 있고, 나도 성장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기 때문이지요.
-실전적 메소드
로미오 형님의 메소드는 칼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본인의 프레임을 유지하면서,
여자를 미묘한 감수성에 젖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쌩 기초부터 시작하신 분
이기에 초보가 따라하기가 비교적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책의 첫부분을 통해
서 동기부여를 얻고, 메소드를 익힌다음, 마지막 부분의
-친절한 FAQ
초보분이 픽업하면서 겪에되는 모든 문제를 총망라한 친절한 FAQ... 급할땐 이것만
들춰봐도 크게 도움 되실 것입니다.. 전 복사해서 지갑속에 따로 스크랩 하고 다닙니
다. 급할때 써먹을 수 있게요.
-필드리포트
실전 예시의 최고봉이죠. 필드리포트 읽으면서 메소드로 표현 못하는 분위기를 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팬케익 실전 가이드
말이 필요없는 구루 팬케익님의 칼럼및 신공들이 보너스로 들어 있습니다. 로미오 메
소드와 같이 쓰시면 시너지가 배가 됩니다.
3. 책의 활용 법
-컨셉 재정리
책을 두어번 보신 다음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수용할 부분을 흡수하세요. 난 어떤 컨
셉으로 픽업을 할 것인가.. 정말 기초중의 기초고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로미오 메소드 및 적용
로미오 메소드를 하나 하나 익히고, 필드리포트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세요.
필드리포트를 읽으면서 자신이 로미오가 된 것처럼 시뮬레이션 하시면 금방 익히실
수 있습니다.
-급할땐 FAQ
반격기들이 총 망라 되어있습니다. 이것만 따로 뽑아서 숙지하셔도 수많은 새를 피해
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책을 본다음 완성형으로 로미오 강좌 수강
책을보고 로미오 형님을 직접 못 보신 분은 강좌를 수강하는것도 아주 좋습니다. 분
위기를 완전히 파악하고, 추가로 궁금했던점을 물어보시면 화룡 점정이 될 것입니다.
이상 PML 2 후기 였네요.
많은이들이 이책을 보고 눈물 덜 흘리셨으면 합니다 :)
-피터팬-

타인에게 공개 하기 힘든 메소드를 책으로 출판하신 로미오형님께 감사드립니다 ^ㅡ^
제가 픽업을 처음 배우며 아둥바둥 하던 시절 옆에서 지켜 보면서 가장 많이
배웠던 분중 한분이 로미오형님 이였습니다.
픽업을 하면서 끊임없이 달라지고 발전하시는 형님을 보아왔고 제가 보아온
모습들이 읽기 편하게 풀어져 써있는걸 보니 예전 생각도 나고 제가 놓친부분 이라던가
신경쓰지 못한 부분을 알게 되어 제게는 2배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지금은 활동을 잘 못하고 있지만 제 픽업에 지대한 영향주고 강사까지 될 수 있게
한 도움을 주신 로미오형님의 픽업 인생이 담긴 PML 2권 아까워서 타인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지만 새롭게 변화를 꿈꾸시는 분에게는 추천해드립니다.
-Zerokill-

때는 2009년 1월...사당동 코픽 사무실.
케익형은 스토리 텔링과 상대를 관찰하는 힘 그리고 여자들의 사고방식을 잘 알고 계셨고
브레릅형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섹슈얼적인 부분이 강하셨고
제로킬형은 어트렉션과 분위기 띄우는 기술이 있으신분이었으며
로미오형은 프레임이 강점이라고 들어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화법이 참 맛깔나고
큰 눈을 통한 감정표현과 업앤다운 완급이 강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는 분이었습니다.
픽업은 단순 지식과 루틴의 암기로 되지 않습니다.
PML2는 로미오형의 자서전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읽으시면 자연스레 그분의 사고방식을 몸으로 이해 할 수 있는듯 합니다.
뒤늦게 픽업을 아시고 짧은기간내에, 직장때문에 바쁘신대도 수많은 에피소드를 남기신
로미오형을 조금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뒤쪽에 나와있는 팬케익 형의 기본루틴도 정리가 매우 깔끔합니다.
무의식중에 형의 강의와 내용이 생각나서 어제 홍대 DYD때도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코픽이 벌써 18기 까지 생긴것을 보고 참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강좌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실력을 쌓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관계로 발전한걸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형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저도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시선-

예전부터 자랑쟁이 로미오 형님을 보면서 저분은 참 우월하신 존재인가보다
아시는 것도 많고 여자도 많고 능력도 있고 학벌도 좋구 집안도 좋구 .... 나랑은 달라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완전 오해를 하고 있었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평범하셨던 로미오님도 여기에 오신 많은 회원님들 처럼 여자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그 상처때문에 다시는 그렇게 여자에게 상처 받지 않기 위해서
처절한 심정으로 픽업을 시작하였고
그렇게 꾸준히 배움과 실습 그리고 피드백을 한 결과 PUA 로미오가 되셨네요.
정말 철저한 AFC(죄송 ㅠㅠ) 였던 로미오님이 멋진 PUA의 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읽어보면서 그동안 나태했던 자신에게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수기 형태로 쓰신 문장력은 정말 감탄이네요.
너무 글빨이 좋으셔서 글쟁이에게 알바주신건 아닌가 살짝 의혹이 드네요...ㅋ
저또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인과의 아픈 이별후 안마와 업소등 어두운 세계를 많이 방황했습니다.
그러나 공허한 마음은 더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급속히 비워져 가더군요.
그러면서 공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더욱 어두운 세계에 빠지게 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며 , 업무에도 지장이 생겼었구요.
그때 알게된 곳이 이곳이며 아직도 KPUA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맨스를 추구하시는 로미오님의 강의와 책이 더 가슴에 와 닿았구요.
상대방에게 사랑받는 것이 더 좋은 분들에게는 꼭!!! 필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근 1년째 구혜선(?) 닮은 메인과 알콩달콩 모드라 필리 적을 것은 없지만 많은 분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들 열심히 강의 들으시고 이쁜 메인과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멋진광돌이-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나름대로 시간 있을 때마다 책을 읽어왔었는데
그 중 자기계발 관련 책들을 봐온 결과 다 하나같이 한 가지 말을 빙빙 둘러서 전달하곤 했다.
부모님에게 받은 내 신체조건(키, 얼굴)을 봤을 때 여자가 먼저 다가올 일 없고
내가 다가가도 여자가 흔쾌히 오케이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kpua의
강의를 통해 타석에 들어서서 홈런을 빵빵 때리기 보다는 한국여자와의 결혼을 목표로 삼았었다.
하지만 지금 내 상황은 군 전역후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살고 있으며 아직 직장을 잡지 못한 미취업 상태에서의 나로서는 여자에 대한 깊은 갈망만을 안고 애만 타고 있었다.
유료회원기간도 끝나 무료회원게시판과 남자는 재력부터 자신감까지의 게시물을 읽어가며
아 나도 저랬으면 하는 깊은 부러움과 탄식만 뱉을 뿐 현실속의 나는 키보드 워리어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그 중 로미오님이 책을 내셨다는 말을 듣고 구입을 했다.
제일 처음 얘기했듯이 시중에 유통되는 자기계발서가 그러하듯 로미오님의 책 역시
다른 자기계발서적과 크게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에 공부할 때 남는 시간에 읽어야지 하며 기대감이 크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첫 장을 펴는 순간부터 팬케익님의 천기누설을 거쳐 저자후기에 도달하기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책의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쓰여진게 아니라 큰 틀에서 뼈대를 갖추고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잔가지가 내린 것에 대해 로미오님 필력의 깊음을 느꼈고, 감명이 깊었다.
책을 읽는 내내 뭐랄까 내가 로미오님이 된 것 같은 흡입력을 주었고 그렇게 돼야겠다는 목표의식도 자극시켜주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사람과의 관계에서 획일적으로 판에박힌듯 한 모습이 얼마나 나타나겠으며 또한 이것역시 너무 방대해서 책에 담기는 어렵다고 보았다.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히 많은 내용을 적어주셔서(멘트, 영화라던가 책) 나중에 실제로 사용(응용)할 때 많은 도움이 되도록 독자를 배려하셨고, 그러한 멘트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그 상황의 분위기를 텍스트로도 느낄 수 있을 만큼 글을 잘 써주셔서 할아버님 스토리텔링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기도 했다.
사실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은 나로서는 로미오님처럼 직장일 에 좀 더 욕심내 대학원까지 마치는 빠듯한 일정에도 멋진 남자들을 만나고(회원님들) 예쁜 여자들과 함께 하는 그런 모습이 딱 내가 지향할 롤모델인 것 같다.
아직 책을 한 번밖에 읽지 못해서 그 벅찬 감동을 글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상당히 흡족했고 또한 하루빨리 올라가서 그러한 내공을 전수받고 싶다.
단지 여자를 꾀는 기술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공이 나임을 분명히 알고 내 삶이 좀 더 재미나게, 그리고 보람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게 픽업인 것 같다. 바로 그걸 느끼게 해준 책이다.
ps. 친필 메모 정말 감사합니다 뭔가 느끼게 되더군요.
-문학강이-

제가 4월1일 만우절날 거짓말 같이 1년동안 같이 지내던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이별 후에 엄청난 슬럼프가 왔습니다.
정말 자살이라는걸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고, 모든 일에 의욕이 없었습니다.
그저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보냈습니다.
그러다 로미오님의 PML2 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루틴이 적힌 책이 아닌 루틴이 이상의 로미오님의 픽업 인생이 담겨져 있었 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가슴 깊은 곳에서 무언가 말 할수 없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말 할수 없는 느낌이 제 일상을 바꾸었습니다.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고, 다시 시작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픽17기를 신청하고 지금은 좋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만약 PML2권을 접하지 않았다면 저는 아마 폐인이 되어 있었을 것 입니다.
전 PML2권을 루틴이 아닌 픽업 정신과 자신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하고 추천합니다.
-겨털속효모군-

PML 2권은 로미오형님의 픽업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시작하여
내노라하는 고수가 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일대기 형식으로 풀어갑니다.
여자한테 호구짓을 하던 AFC 당시 이야기를 읽으며 아 나도 저런 시기가 있었지
하며 크게 공감을 하였고, 이후 픽업에 입문하여 괄목상대하는 모습에
로미오형님도 했는데 나도 못할쏘냐!며 전투력이 상승했습니다.
공개하지 않은 필리를 읽을 땐 너무 발기차서 당장이라도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었더랬죠ㅋ
PML 2권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도 재미지만
내가 로미오가 되어 픽업을 진행하면서
재미있게 픽업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한달림에 이은 오직홈런이 아닌
로미오만의 픽업 철학을 보고
픽업을 함에 있어서 자신만의 신념과 체계를 세우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PML 2권을 읽고나서 PML 1권과 드림메소드의 대단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다시 읽어야겠다는 의욕이 불타오르는 중입니다ㅋㅋ
독서백편의자현.
책이나 글을 백 번 읽으면 그 글이 담고 있는 속뜻이 저절로 이해된다는 말입니다.
뜻을 알 수 있을 때까지 끈기를 가지고 되풀이해서 읽다보면,
어느 순간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내 것으로 소화시키기 위해 몇 번이고 읽을 계획입니다 ^__^
-유혹의달인-

로미오형이 집필한 PML2권은 30대인 일반직장인이 PUA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백하게 기술하며, 초보들에게 동기부여와 함께 스스로 변화된 모습을
그려갈 수 있게 초반에 구성된 점이 좋았구요.
세부적으로 작업시 놓치게 되는 대화, 데이트 동선,
멘트, 연애에 이르기 까지 픽업을 위한 모든 것들을
총망라하여 이 책만 가지고도 기본을 충분히 다질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FAQ를 통해서 회원이나 독자들이
가장 원하는 정보를 기술하였던 점과 함께 픽업철학과 마인드를
통해서 주화입마에 빠지지 않게끔 배려해준 점도
PML 2권이 주는 뜻하지 않은 선물이었습니다.
복습을 통해서 로미오형이 전해주는
변화의 메시지를 현실화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
-액션가수-

PML2권을 읽어 보았는데요 정말 감탄이 절로나오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흡입력이라고 해야하나요? 정말 글을 읽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히고 머리속으로 흘러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은 책이었습니다.
픽업아티스트가 왜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 로미오님만의
픽업철학, 가치관들 그리고 여성을 대하는 데있어서 필요한 것들과
유혹의 진행 과정, 단계,논리적 방법론, 수 많은 예시와 방대한양의 염장 필리들 ㅠ ㅠ.... ,
평소에 픽업을 하면서 봉착하게될 수 많은 궁금점들을 문답형식의
레슨(정말 대박입니다!)들 등등 정말 3년동안 로미오님이 픽업에 대해 경험하고 공부
하신 내용들이 한데 어우러져 녹아들어간 정수의 책이 아닌가합니다.
(정말 엄청 방대한 양의 정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ㅡㅡ;)
그리고 보너스로 마지막 부분에 케익님만의 수많은 실전활용 메소드까지
맛볼 수 있었다능!
책을 읽으면서 엄청난 내공과 깊이를 알 수 있었고 더 신기한 것은 그러한
여러가지 픽업에 대한 이야기들이 논리정연하고 쉽게 글로 전달되었다는
점입니다. 한번잡으면 책을 놓기 힘드실듯합니다 ㄲㄲㄲ
369페이지라는 엄청난 페이지수와 그안에 빼곡히 녹아있는 방대한
글들을 읽으면서 정말로 느낀점이 매우 많네요.
과연 국내 픽업아티스트분들 중에 픽업에 관한 것을 논리정연하고 알기쉽게
자기자신만의 경험과 내용으로 300페이지나 풀어쓸수 있는 분이 몇분이나 될까요 ㅋㅋ
정말정말 대단한 책이고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꼭읽어보시길^^!!
-럭키가이-

조금씩 틈틈히 시간내어서 드디어 PML2를 다 읽었습니다.
로미오형님이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이야기식으로 진행되고 팬케익형님의 실전팁이 뒷부
분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바로바로 실전에 써먹을수 팁과 멘트등이 아주 좋습니다.
저는 로미오형님의 필리나 중간중간의 멘트를 보고 기억했다가 써먹을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너무 멋진 멘트를 많아서 뿌듯하네요.
로미오형님의 노력과 정성이 담겨진 귀중한 책인거 같습니다. 이제 한번 읽었는데 오늘
부터 두번정독하면서 정리할 생각입니다.
한마디로...............강추!!!!!!!!!!!!!!!!!
그리고 여러분 읽어보신 책중에 좋은책 읽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아킬레스-

일단 pml 1권과 비교하자면 같은 내용은 없습니다.^^
1권에서는
주된 이론과 간략한 예시들이
있어 기본서에 충실했다고 하면
2권에서는
로미오님의 경험을 토대로한 초보에서 고수까지..라는 자전적인 이야기에다
수많은 예시 대화들(실전에서 조금만 응용하면 바로 써먹을 수 있겠더군요.)
1권은 처음 픽업을 접하는 분들이 읽고 기초를 다진다면
2권은 어느정도 픽업을 알지만 슬럼프에 빠진분들이나
픽업에 대한 목적이 없는 분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처음 접하는 분들이 읽기에 어렵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거기다 팬대장님이 출판을 해본 노하우가 있어서 그런지
표지부터 구성까지 깔끔하고 보기 좋았던 책같습니다.
읽어야 할 책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잡고 단 순에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건 처음 부터 끝까지 이론만 잔뜩 적혀 있는 책이 아니라
한편의 소설같은 내용에 이론이 적절히 배치가 되어 있어 참 읽기 편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많은 양은..ㅋㅋㅋ
거기다 더욱 새로워진 많은량의 심리테스트 스토리텔링..^^
클럽ons는 어느정도 할 줄 알고 적당히 저와 느낌이 맞는 처자와는 ltr도 하는 저지만 항상 애프터할때마나 내상을 당해왔던지라
이번 pml 2권에서 많은 것을 건져 올린거 같아 너무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염장...염장...염장...ㅠㅜ
너무 멋진 주변분들이 부러워서 너무 멋진 픽업라이프가 부러워서 너무 성실한 자기관리가 부러워서
부러우면 지는거라 저도 조만간 컴백하면... 부산의 멋진 주변분들과
픽업라이프, 성실한 자기관리를 자랑할겁니다.ㅋ
아..필력이 딸려 이 많고 좋은 내용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지금 픽업에 있어 정체기에 있거나 가치관에 혼란이 온다면...
이론은 잘 알겠는데 실전에 응용을 못하겠다...
그리고 강한 프레임으로 처자들 위에 서고 싶다...
그러시다면 한번 강추해 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푸르매-

로미오 형이 책을 출간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런저런 일로 바쁘게 지내다가
이제서야 책을 완독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특히 후반부는 저에게
동기부여되게할 만큼 재밌는 내용이었습니다.
로미오형을 처음 봤을 때에는 사실 상상할 수 없었던 상황입니다.
5년 전쯤인가요? 팬케익 형의 주도로 미스테리 메쏘드 원서 스터디를 할 때.
30대의 직장인 스타일로 모임에 참석하신 로미오 형을 보고
아~ 이런 분도 오는 모임이었구나 할 정도였죠.
20대 중반이었던 저와는 노는 물이 좀 달라보이더라구요ㅎㅎ
그래도 형이 외향적인 성격인 덕에 나이차이가 있는 저에게
이런 저런 얘기도 먼저 하고 해서 금새 말 통하는 사이가 될 수 있었네요.

지금은??
이제 저와는 다른 의미로 차원이 달라보입니다-,.-;
픽업을 하고, 후기를 남기시며 온라인 상으로 저에게 놀라움을 간간히 때때로 주시더니,
변해가는 스타일과 세월에 역행하는 외모와 몸매.
강의를 하고, 책을 쓰고.
이제는 그 영역을 넘어서서 더 새로운 영역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픽업이, 한 커뮤니티가 한 사람에게 계기가 되는..
같은 기회를 만났어도, 누군가가는 그것을 인생을 바꾸는 기회로 만들 수 있음을 봅니다.
차이는 분명하지요.
로미오 형은 목표에 몰입했고, 실천했으며, 결과를 하나하나 만들었으니까요.
그게 저와 로미오 형의 차이인듯 합니다.
픽업에서 오는 aa. 새가 되어오는 허탈함. 커뮤니티 내 인간관계에서의 실망했던 일.
등을 핑계로 다시 일상으로 쉽게 돌아왔던 것이 차이가 아닐까요.
픽업도 공부나 재테크, 사업과 마찬가지로
결과가 나올 때가지, 꾸준하게 몰입하였는지 아닌지 여부에 따른 것임을 느낍니다.
누구나 단점도 있고, 핸디캡도 있고, 컴플렉스도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하고 있고, 누군가는 하지 않고 있지요.
" 픽업이란 계기를 통해, 패션과 스타일을 알아가고,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들고
온라인 게임을 줄이고, 소모적인 여자관계를 끊고,
선순환의 사이클로 가기위해서 노력하는것의 중요성.
안하던 것에 도전하고. AA를 이기고, 과정을 즐기면 변화와 성과가 만들어진다."
다른 내용도 많지만, PML2권이 제게 주는 메세지는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스킨향기-

이책의 저자인 로미오와는 한번도 제대로 같이 달려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다른분들께 간접적으로 듣고 사이트에 글을 읽으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곳 KPUA 대표선수급중 top5안에 드는 인물이며,
무수히 많은 화려한 필리에 등장하는 인물이라는 것과,
몇몇 동생들에게서 간접적으로 들은..그는 "엄청난 변화"를 보여준 남자다..라는것.
솔직히 로미오를 보면,
외모가 출중한 꽃미남이나 짐승남도 아니고
180도 안되는 루저이며
화려한 입담의 소유자도 아니고
억대연봉을 받는 능력남도 아니라는 거.
그냥 주변에서 볼수 있는 평균위를 약간 웃도는 정도의 깔끔하고 댄디한 이미지의 남자인 그가 지금처럼 "변신"해온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써내려갔더군요.
누구나 로미오처럼 될수는 있지만
누구나 로미오처럼 준비하고 배우고 다양한 시행착오를 하고 자기것으로 흡수하기는 쉽지않습니다.
이책에선 여자를 만나기전 마음가짐,몸가짐, 동선파악같은 철저한 준비부터
상황상황마다의 심리분석 및 어프로치,레포,스킨쉽 클로징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묘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이보다 더 멋진 부분은 픽업과 여자에 대한 "로미오식의철학" 이 보여졌다는 겁니다.
여자를 만나기전 마음가짐과 철저한 준비부터 클로징후 여자에게 추억까지 선물하는 그를 보면서 헐리웃의 대표스타 "조지클루니"와 "러셀크로우"가 떠오릅니다.
두 배우는 겹친 여자들이 많아서 그 여자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해보니...
조지클루니에 대해선..."He was so cool"...
러셀크로우에 대해선..."He was a shit" ...
결국 픽업은,
"여자를 멋지게 꼬시는 방법"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자와 멋진 추억을 만들고 멋지게 이별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00페이지 짜리 책을 쓰면서 3000페이지 이상의 내용을 정리했을테고
썻다 지웠다를 무수히 반복하면서 수개월간 수십번 그만둘까를 고민했을
우리의 로맨티스트 "로미오"군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Kris-


PML2는 마치 로미오님의 자서전 같은 일기장을 보는거와 같습니다
PML과 드림메서드를 읽고 스킬을 실제 어떻게 쓰는지 몰랐던 AFC가 있다면
PML2를 읽어 보시길 권장합니다
특히 로미오님의 AFC시절부터 고수가 되는 과장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후기가 늦었던건 이책을 4번이나 읽었습니다ㅋㅋㅋ
전 책을 보통 7번이상 읽어봅니다 확실히 머리속에 암기하기 위해서죠
로미오님 만의 매너와 자상함 여자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주는 모습들을 글에서
많이 알수 있었고 한편으론 부럽고 존경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스토링텔링과 루틴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집중해서 본거 같습니다
많은 이론을 실제 경험으로 어떻게 사용했는가 하는 스토리 위주의 내용은
충분히 많은 PUA에게 가이드북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로미님의 열정을 많이 엿볼수 있었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많은 회원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며 이 의룡의 이름을 걸고
추천 한번 날려봅니다^^
-의룡-


-듀란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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